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10.1 목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아레사 프랭클린
여성 가수 최초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오른 가수
2018년 08월 31일 (금) 14:30:26 고하늘 PD gosky0729@naver.com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은 1987년 여성 가수 최초로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으며, '소울의 여왕'이라 불렸다. 그는 2010년 음악전문잡지 <롤링스톤>이 선정한 '역대 가장 위대한 가수 톱 10' 명단에 여성으로서는 유일하게 비틀스, 엘비스 프레슬리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그래미상 18차례 수상, 빌보드 R&B 차트 1위 곡 최다 보유(20곡) 기록 등을 갖고 있다. 대표곡으로는 '리스펙트'(Respect), '아이 세이 어 리틀 프레이어'(I Say a Little Prayer), '내추럴 우먼'(Natural Woman), '체인 오브 풀스'(Chain of Fools), '싱크'(Think) 등이 있다.

‘소울의 여왕’은 떠나는 길도 남달랐다. 동료들은 노래를 부르고, 팬들의 손뼉을 치며 그녀를 추모했다. 췌장암 투병 중 지난 16일 76세로 사망한 가수 고(故) 아레사 프랭클린의 추모 콘서트가 2018년 8월 30일(현지시간) 미국디트로이트 첸공원에서 열렸다. 그래미상을 18번 수상한 아레사 프랭클린은 '리스펙트'(1967), '내추럴 우먼'(1968), '아이 세이 어 리틀 프레이어'(1968)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남겼고, 전 세계적으로 7,5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해 소울의 여왕으로 불렸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중앙일보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 별세…향년 76세

-한국일보

노래와 박수로 떠나보내는 소울의 여왕

[고하늘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지역농촌부 고하늘입니다.
눈을 감고는 세상을 볼 수 없다.
고하늘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