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3.9 화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화성탐사연구기지(MDRS)
미국 유타주에 자리한 화성과 유사한 환경의 연구기지
2018년 07월 28일 (토) 17:50:10 고하늘 PD gosky0729@naver.com

미국 유타주에 자리한 화성탐사연구기지(MDRS)는 'Mars Desert Research Station'의 줄임말로 화성협회(The Mars Society)에서 2011년 설립한 유일한 화성탐사연구기지다. 화성과 유사한 유타 사막에서 온실•기상•거주 시설 등을 만들어 우주 탐사에 필요한 기술을 연구하며 화성탐사 모의 훈련 등을 진행한다. 영화 <인터스텔라>와 <마션>을 모티브로 한 tvN 과학 예능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방송인 김병만, 배우 하지원, 과학탐험가 문경수 등 출연진이 해외 과학자 2명과 함께 화성탐사연구기지(MDRS)에서 화성 탐사 훈련을 하고 돌아오는 내용이다.

TV에서는 예능이 드라마보다 먼저 우주로 다가갔다. 과거 MBC ‘무한도전’이 러시아 우주 연구 시설의 항공기를 통해 대기권에서 무중력 상태 체험을 보여줬다.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는 한술 더 떴다. 아예 지구를 떠나 화성 탐사에 나섰다.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화성탐사연구기지(MDRS)에서 일주일간 화성 탐사 훈련을 하고 돌아왔다. ‘생존 달인’ 김병만이 탐험대를 이끌고 세 명의 과학자가 합류해 연예인 출연진에는 부족한 전문성을 보충한다. 이들의 모든 활동 내용은 실제 화성 탐사를 위한 연구자료로 활용된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영화 같고 게임 같은…색다른 예능들이 몰려온다

-중앙일보

날자 날자, 저 우주로 … 한국판 ‘인터스텔라’ 나온다

[고하늘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지역농촌부 고하늘입니다.
눈을 감고는 세상을 볼 수 없다.
고하늘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