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9.24 목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관태기
새로운 사람과 관계 맺기에 권태를 느끼는 현상
2018년 07월 25일 (수) 14:13:55 이연주 PD joann2001@hanmail.net

‘관계’와 ‘권태기’를 합성한 신조어로, 인맥을 관리하고 새로운 사람과 관계 맺는 것에 권태를 느끼는 현상을 일컫는다. 관태기의 주원인으로는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관계를 맺고 끊는 것이 쉬운 온라인 관계에 익숙해진 것 등이 꼽힌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20대의 4명 중 1명(26.4%)이 ‘면대면 대화나 전화보다는 문자나 메신저를 통한 대화가 더 편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이렇듯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관계에 권태를 느끼는 20대의 모습을 가리키는 용어로 ‘관계’와 ‘권태기’를 합성한 신조어인 ‘관태기’를 제시하기도 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웬만하면 말 걸지 맙시다”…‘언택트 마케팅’ 뜨는 이유

-중앙일보

[라이프 트렌드] 함께 있어도 남 같아 … 우리 사이도 '관태기'?

[이연주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장, 전략기획팀, 미디어콘텐츠부 이연주입니다.
'누구나 쉽게 세상과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이연주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