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10.22 목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VAR
축구 경기에서 카메라가 찍은 영상으로 경기 과정을 판독하는 시스템
2018년 06월 28일 (목) 11:00:35 이연주 PD joann2001@hanmail.net

비디오 판독 전담 부심이 모니터를 통해 영상을 보며 주심의 판정을 돕는 시스템이다. 경기장에 12대 이상의 카메라를 설치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경기 과정을 녹화한다. 주심이 신청하거나 부심이 주심에게 요청할 때만 비디오 판독을 할 수 있으며, 경기 결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골, 페널티킥, 퇴장, 경고 선수 확인 등 네 가지 경우에만 판독을 실시한다. 2명의 부심과 영상관리자 1명이 영상실에서 비디오 판독을 담당하며, 최종 판정은 주심이 내린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시작으로 월드컵에서도 시행한다.

한국은 2018년 6월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의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과의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김영권의 슈팅으로 처음 독일의 골망을 흔들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수비수의 몸을 맞은 공이 골대 오른쪽 앞에 있던 김영권 앞에 정확히 떨어졌고 김영권은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가 앞으로 나온 틈을 놓치지 않고 곧바로 골대 안에 꽂아넣었다. 기뻐하던 것도 잠시. 부심이 오프사이드 깃발을 들었다. 논란이 일자 VAR가 진행됐고 초조한 시간이 흐른 후 마크 가이거 주심은 양손으로 VAR를 뜻하는 커다란 네모를 그린 후 득점으로 인정한다는 사인을 보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작가 아니라도, 단 한 권이라도 ‘셀프 출판’ 가능해진다

-조선일보

[Why] 작가만 책내나, 나도 작가다! … 직장인·주부들 책쓰기 열풍

[이연주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장, 전략기획팀, 미디어콘텐츠부 이연주입니다.
'누구나 쉽게 세상과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이연주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