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3.9 화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소셜 로그인
포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가입자가 해당 ID로 다른 웹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는 기능
2018년 03월 28일 (수) 23:31:40 고하늘 PD gosky0729@naver.com

소셜 로그인은 네이버와 같은 포털이나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SNS에 가입한 아이디(ID)로 다른 웹사이트나 앱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개별 서비스를 이용할 때 기존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해당 서비스 업체에 자기 정보 제공을 동의하는 식이다. 회원가입 등 번거로운 절차가 없어 편리하지만, 개인정보가 소셜 로그인을 허용받은 다른 업체로 넘어가고 나면 통제하기 어렵다.

세계적으로 파문을 일으킨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국내 포털·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도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 원인이 된 ‘소셜 로그인’ 기능을 페이스북뿐만 아니라 네이버·카카오 등을 통해서도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만, 페이스북은 제휴업체에게 사용자 정보뿐만 아니라 친구관계, 게시글 등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 반면 국내 업체는 사용자 정보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한겨레

‘소셜 로그인’하는 네이버·카카오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중앙일보

"'소셜로그인' 관리사각지대…개인정보 과다제공, 유출시 피해 확대"

[고하늘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지역농촌부 고하늘입니다.
눈을 감고는 세상을 볼 수 없다.
고하늘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