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9.26 토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
2018년 02월 25일 (일) 17:43:22 고하늘 PD gosky0729@naver.com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은 김정은 정권의 실력자이다. 그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신임을 바탕으로 북한의 대남정책을 총괄하고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국정원장과 통일부 장관을 합친 정도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10년 천안함 침몰 당시 정찰총국장을 맡아 천안함 폭침의 배후 인물로 의심받고 있다.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대표단이 2018년 2월25일 2박3일 일정으로 방남하자 정치권과 언론에서 서로의 입장을 내놓으며 관심을 쏟고 있다.

2018년 2월25일 평창동계올림픽 폐회식 ‘프레지덴셜 박스(Presidential Box)’에 남북한과 미국·중국 고위급 인사가 함께 자리한다. 김영철 북한 노동당 대남 담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과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이 인사를 나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폐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이방카 고문,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칼 구스타브 스웨덴 국왕 내외, 김 통일전선부장이 프레지덴셜 박스에 앉는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한겨레

김영철의 ‘두 얼굴’, 조선일보의 ‘두 얼굴’

-조선일보

천안함 폭침 주범 김영철 군사도로 통해 入京

[고하늘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지역농촌부 고하늘입니다.
눈을 감고는 세상을 볼 수 없다.
고하늘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