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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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7.17 수
 
 

 



<단비뉴스>는 대안언론을 지향합니다

심층취재로 승부 대안 01: 심층 분석과 대안 제시 ‘환경’ 시리즈 대안
대안 02: 서울중심주의를 비판하는 ‘지방대 위기와 혁신’ 시리즈

소외된 목소리 대변 대안 03: 소외지역 탐구 ‘지역·농업이슈’ ‘농촌불패’ 등
대안 04: 소수 목소리를 전하는 ‘여론광장’ ‘패럴림픽’ 등
대안 05: 청년의 시선 ‘단비발언대’ ‘상상사전’ ‘위수지역 르포’ 등

기성언론과 가짜뉴스 비판 대안 06: 기성 언론인 비판 ‘한국 언론을 망친 사람들’
대안 07: 기성 언론 비판 ‘미디어비평’
대안 08: 가짜뉴스 바로잡는 ‘사실확인’
대안 09: 데이터로 진실 전하는 ‘통계이야기’

지식 나눔터 대안 10: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행복기자학교’
대안 11: 인터넷 지식채널 ‘TV독립열전’ ‘인문사회교양특강’ ‘유물풍속사’
대안 12: 오래된 좋은 책을 소개하는 ‘마음을 흔든 책’
대안 13: 환경재단 공동제작 <미세먼지TV> 대안 14: 한국기자협회 연재 ‘언론 다시보기’
대안 15: <뉴스타파> ‘탐사기획보도’
대안 16: 주한영국대사관 후원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대안 17: KBS 홈페이지 연재 ‘청년기자가 간다’
대안 18: <한겨레> 연재 ‘나는 농부다’
대안 19: 서울시 홈페이지 연재 ‘내 손안에 서울’



<단비뉴스> 특징

대안 01: 심층 분석과 대안 제시 ‘환경’ 시리즈

<단비뉴스> 탐사보도 기사는 그동안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한겨레> KBS 등 제휴 언론사 및 방송사의 지면과 화면 그리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보도되어 우리 사회의 주요의제를 설정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2017~18년 <단비뉴스> 환경탐사 시리즈 ‘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은 기후변화와 원전사고의 재앙을 막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에너지구조’를 만들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를 모색했다. 올해 4월까지 총 49개 심층기획기사를 연재했다.

이 ‘에너지 대전환’ 시리즈는 민주언론시민연합 ‘2018 올해의 좋은 보도상’ 시상식에서 ‘대안 미디어 부문상’을 받았다. 또 ‘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영데이터저널리스트상’을 받았다. 2012년부터는 ‘시련에 든 한반도 물’, 2015년에는 ‘원전 재앙은 막자’ 등을 내보냈다. 올해는 ‘환경재단’과 협업하여 <미세먼지TV>를 개국해 탐사보도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ection_code=S1N16
대안 02: 서울중심주의를 비판하는 ‘지방대 위기와 혁신’ 시리즈

<단비뉴스>는 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와 ‘지방대 위기와 혁신’을 주제로 심층 기획 기사를 연재한다. 한국 사회에서는 지방에 있는 대학을 교육 품질과 상관없이 ‘지잡대’ 등으로 싸잡아 부르며 멸시하고 차별하는 풍토가 만연하다. 지방대생들이 편입 등을 통해 서울로 ‘탈출’하는 행렬도 끊이지 않는다. 저출산으로 학생 수가 줄면 지방대 중 상당수는 문을 닫아야 할 것이라는 위기감도 커지고 있다. 서울 중심의 불균형 발전과 왜곡된 학력 경쟁 등이 낳은 지방대 소외의 실상을 조명하고 대안을 모색한다.

3월 23일자 네이버 ‘가장 많이 본 뉴스’(오마이뉴스 공동게재)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81
대안 03: 소외지역 탐구 ‘지역·농업이슈’ ‘농촌불패’ 등

<단비뉴스>는 농업 관련 이슈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농업은 홀대받고 있다. 하지만 도시와 지역 균형 발전에 농업은 큰 역할을 한다. 농업의 환경보전 기능, 사회문화적 기능, 농촌 활력 유지 기능, 식량안보 기능 등을 알리고자 농업 이슈를 다룬다.

<단비>는 지역 언론으로서 사명감도 가지고 있다. 중앙언론사에서 다루지 않은 지역갈등 문제, 재난 관련 문제 등도 심층 취재해 보도하고 있다. 지역 관련 제도와 현장을 비판하는 기사뿐 아니라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사를 만들고 있다. 프랜차이즈 카페가 대세를 이루는 지역에서 개인 카페를 차린 소신과 지역 카페 상권에 미치는 영향 등 ‘사람과 공간’을 모티브로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ection_code=S1N4
대안 04: 소수 목소리를 전하는 ‘여론광장’ ‘패럴림픽’ 등

한국은 보수·진보의 기울어진 언론 지형과 극성스런 가짜뉴스 등으로 건전한 여론형성이 힘든 사회다. 제대로 이슈화가 안 되니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갈등이 잠복하는, 이른바 ‘Non-issue, Non-decision Society’가 바로 한국이다. 주요 정책이나 법을 결정할 때 공론화 또는 숙의 과정이 한국에서 특히 중요한 이유다. 그러나 시민단체와 학계 또는 소수자의 건강한 목소리조차 기성 언론은 외면하기 일쑤다. <단비>는 그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여론광장’을 개설했다.

기성언론은 올릭픽이나 월드컵 같은 메가 스포츠 이벤트에는 많은 지면과 방송 시간을 할애하지만, 패럴림픽 같은 비인기 스포츠에는 거의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단비>는 평창 패럴림픽을 특별취재반까지 조직해 심층보도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76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67
대안 05: 청년의 시선 ‘단비발언대’ ‘상상사전’ ‘역지사지’ ‘위수지역 르포’ 등

<단비>는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학생들의 참신하고 독특한 발상을 담은 칼럼인 ‘상상사전’ ‘단비발언대’ ‘역지사지’ ‘글케치북’을 연재한다. 기성 언론이 갖기 어려운 청년의 시선은 사회에 날카롭게, 독자에 신선하게 다가간다. 청년 기자의 냉철한 문제의식을 담은 칼럼이 <기자협회보>에도 실린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ection_code=S1N6&view_type=sm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65

<단비>는 위수지역 외출·외박 문제의 이해당사자인 병사들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심층취재해 크게 이슈화했다. 이 기사는 <단비>의 제휴 포털인 다음과 <오마이뉴스>를 통해 네이버 메인 면에도 노출돼 수십 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대안 06: 기성 언론인 비판 ‘한국 언론을 망친 사람들’

배현진, 김세의, 강효상, 정규재, 신혜식, 황장수, 차기환... 이들의 공통점은 <단비뉴스>가 기획한 [한국 언론을 망친 사람들] 시리즈에 포함된 인물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언론에는 저널리즘 표준도 제대로 배우지 않고 언론인이나 이데올로그 행세를 하면서 언론을 망치거나 출세의 도구로 악용하는 사람이 많다. 그럼에도 기성언론은 비판의식과 윤리의식 부재 또는 동업자의식 때문에 자체비평과 상호비평을 피하려 한다. 성역 없는 비영리 대안매체 <단비>는 한국 언론을 망친 이들의 행적과 보도 태도를 추적 하고 고발하는 기획물을 연재한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68
대안 07: 기성 언론 비판 ‘미디어비평’

저널리즘의 가치가 중요해지고 전문화하는 시대에는 미디어에 다층적으로 접근한다. 시청자들은 이념 프레임을 넘은 합리적 갈등을 제대로 보도하는 언론을 기다린다. <단비>는 비영리 대안언론으로서 기성 언론을 냉철하게 비판하고, 저널리즘을 학습하는 기자들이 심층적인 분석을 해낸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23
대안 08: 가짜뉴스 바로잡는 ‘사실확인’

지금 유튜브 등을 이용한 가짜뉴스 제작과 유포 행위는 평범하지 않을뿐더러 고도로 계산된 ‘범죄’이며 건전한 민주주의를 불가능하게 하는 ‘주범’이다. 기성 언론 중에도 사실 확인보다 가짜뉴스를 퍼뜨리거나 생산하는 데 기여하는 매체가 많다. 이들은 잘못되면 ‘오보였을 뿐’이라면서 의도성을 감춘다. 이에 성역 없는 비영리 대안매체 <단비>가 명백한 가짜뉴스뿐 아니라 ‘무리한 흑백논리’, ‘일반화 오류’, ‘인과관계 오류’ 등 진실과 거리가 먼 보도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기획을 시작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16
대안 09: 데이터로 진실 전하는 ‘통계이야기’

<단비뉴스>는 전문가 칼럼도 싣고 있다. 과거 통계청 통계개발원장을 역임한 통계전문가 이재형 박사가 ‘이재형의 통계이야기’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공론장이 건전해지려면 객관적 현실 인식을 공유해야 한 다. 그 바탕이 되는 게 통계다. 통계가 흔들리면 정책뿐 아니라 여론도 왜곡될 수 있다. 가짜뉴스는 통계 왜곡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언론인은 통계 해석을 잘못하면 ‘사회의 공적’이 될 수도 있지만 잘하면 ‘해석특종’을 할 수 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68
대안 10: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행복기자학교’

<단비뉴스>는 제천교육지원청과 함께 2017년부터 행복기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학교는 미디어 제작 체험을 통해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민주시민으로서 미디어와 사회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진학과 진로 모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됐다.

제2기 제천행복기자학교 수료식(2018)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69
대안 11: 인터넷 지식채널 ‘TV독립열전’ ‘인문사회교양특강’ ‘유물풍속사’

① ‘TV독립열전’
올해 3.1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TV독립열전] 시리즈를 열었다. <단비뉴스>는 과거 독립투사, 애국지사들의 삶과 기념사업을 조명하면서 그 과정에 보완해야 할 점은 없는지 집중취재하고 있다. 현재까지 김구, 김규식, 안중근, 김원봉을 다뤘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83

② ‘인문사회교양특강’
2009년부터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은 한국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특강을 무료로 공개하고 있 다. 이는 <단비뉴스>를 통해 기사로 만나볼 수 있다. [인문교양특강] [저널리즘특강] [사회교양특강]은 학기마다 교차 개설된다. 서울에서 하던 수업을 지금은 지역사회의 요청으로 제천에서 진행하고 있다. 저널리즘스쿨이 인문사회학적 소양교육에 힘쓰는 이유는 언론이 갖춰야 할 비판의식, 역사의식, 윤리의식을 기르기 위해서다. 지금까지 김동춘, 조국, 홍기빈, 박명림, 김태동, 김종철, 도종환, 한홍구, 이주헌, 신형철, 고미숙, 진중권, 이규연, 이택광, 천정환, 홍세화, 조효제, 정혜윤, 김진혁, 박인규, 오연호, 강정수, 황호택 등 한국의 논객과 저널리스트 60여 명이 격주 4시간 연중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21

③ ‘유물풍속사’
세명대 저널리즘스쿨에서 ‘서양문명과 미디어리터러시’ ‘방송취재보도실습’ 등을 강의하는 김문환 교수는 <단비뉴스>에 유물풍속문화사 칼럼을 쓰고 있다.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에 일어났던 민주주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관련 역사 유물들을 필자가 외국에 나가서 취재했다. 이 칼럼은 <문화일보>에도 공동연재하고 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38
대안 12: 오래된 좋은 책을 소개하는 ‘마음을 흔든 책’

책을 읽으면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안다. 특히 시대의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보는 이유는, 그것이 모든 이야기의 근본 텍스트가 되기 때문이다. <단비>는 오래된 좋은 책을 선별해서 독자에게 권한다는 마음으로 서경식의 ‘고뇌의 원근법’부터 백기완의 ‘버선발 이야기’까지 65권을 소개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86
대안 13: 환경재단 공동제작 <미세먼지TV>

지금은 미세먼지 ‘나쁨’ 시대, 인간의 가장 기본적 생존 조건인 ‘숨 쉬기’를 두렵게 만드는 미세먼지가 남녀노소의 건강을 위협하고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다. 맑은 공기 회복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미세먼지의 명확한 원인과 대응책은 여전히 논란 중이다. <단비>는 ‘아시아의 환경 허브’를 지 향하는 환경재단과 함께 미세먼지 피해 현황과 원인을 파악하고 실질적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심층기획 ‘맑은 공기를 찾아서’를 연재한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80
대안 14: 한국기자협회 연재 ‘언론 다시보기’

<단비뉴스>와 <기자협회보>는 6주마다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한국 언론 사회와 관련한 칼럼을 공동 게재한다. <기자협회보> 김성후 편집국장은 “단비뉴스 칼럼이 상당한 수준이고 다른 칼럼에서 찾아보기 힘든 시각이 담겨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교수가 학생들에게 여러 후보작을 받아 엄선한 뒤 첨삭을 통해 칼럼의 퀄리티를 유지한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182
대안 15: <뉴스타파> ‘탐사기획보도'

<단비뉴스>는 <뉴스타파>와 협업해 탐사기획보도를 한다.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교수인 김용진 <뉴스타파> 대표는 학생들에게 1학기에는 탐사보도 이론을 가르치고, 2학기에는 취재 실습을 진행한다. 탐사 기획 ‘당신의 동네는 안전합니까’ 시리즈로 언론사 최초 ‘성범죄 지도’를 보도하기도 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4
대안 16: 주한영국대사관 후원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한국은 ‘자원빈국’이면서도 에너지소비 증가율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나라 중 하나다.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와 후쿠시마 사고 같은 핵재난을 막으려면 화석연료와 원전 의존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늘려야 하지만, 현실은 거북이 걸음이다. 독일 등 유럽 선진국에서는 햇빛, 바람, 지열 등 ‘토종 청정에너지원’을 이용한 전력생산이 이미 원전 비중을 넘어섰다. <단비뉴스>는 남보다 앞서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한 국내의 현장들을 찾아 실태를 점검하면서,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를 획기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와 대안을 모색했다.

대안 17: KBS 홈페이지 연재 ‘청년기자가 간다’

<단비뉴스>는 우리 사회의 주요 현안들을 현장 중심의 심층취재물로 제작해 KBS뉴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뉴스어플리케이션, <단비뉴스>를 통해 동시 보도했다. <단비> 기자들은 학비부담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의 과중하고 위험한 아르바이트 현장, 안전 불감 지대가 된 실험실, 모바일 시대의 연애풍속도 등 다양한 기획물을 보도했다.

대안 18: <한겨레> 연재 ‘나는 농부다’

세태는 농사를 가볍게 여기지만, 사람들은 농사를 잊지 못한다. 도시에 살면서도 귀농의 꿈을 꾸고 텃밭을 일군다. 바른 농사로 땅과 물과 생명을 살리면서 공동체도 살려낸다. <단비뉴스>는 대전시 유성구 곤충하우스, 전북 진안군 원연장마을, 전남 무안 볏짚주택 등에 다녀와 농사 이야기를 풀어냈고 <한겨레>와 함께 ‘나는 농부다’ 시리즈를 공동 연재했다.

대안 19: 서울시 홈페이지 연재 ‘내 손안에 서울’

<단비뉴스>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내 손안에 서울’과 협업했다. ‘내 손안에 서울’은 서울시정 뉴스와 각종 소식을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는 소통 미디어다. <단비뉴스>는 청년의 시각으로 서울 내부의 지역, 청년, 환경 문제 등을 보도했다



<단비뉴스> 지향점

사단법인 <단비뉴스>는 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생과 교수진이 기자와 PD 또는 데스크로 활동하는 비영리 대안매체다. ‘꼭 필요한 때 알맞게 내리는 비’라는 이름에 맞게 ‘꼭 필요한 정보와 정제된 의견을 전달하겠다’는 각오로 2010년 출범한 <단비뉴스>는 2017년 11월 비영리 사단법인 허가를 받았다. 기사와 사진, TV리포트, 영상제작물, 팟캐스트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온라인과 모바일로 제공한다.

<다음> 포털 등과도 뉴스 제휴 <단비뉴스>는 <오마이뉴스> <조선비즈> <문화일보> <한겨레> <위키트리> <ㅍㅍㅅㅅ> 등 수많은 매체는 물론 <다음> 포털과도 뉴스 제휴 관계를 맺고 있다. <단비>는 기성언론이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는 소외계층과 경제적 약자, 자본의 이해관계로 왜곡돼 온 기후변화·에너지 이슈 등을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집중 보도한다. 지역과 농촌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2030세대의 젊은 시각에서 본 최신 현안을 칼럼으로 써서 일부는 <기자협회보>에도 게재된다. 대학원생 기자, PD들이 가장 잘 아는 청년세대 고민도 비중 있게 다룬다.

정치에서 소외된 청년의 ‘정치 매개체’ 2016년 연재한 ‘청년 비례대표 후보 인터뷰 릴레이’ 시리즈는 과소대표된 청년들을 대변하겠다고 나선 5개 당 청년 정치인들의 철학과 가치관을 소개했다.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노동당 후보를 차례로 인터뷰한 이 시리즈는 청년 독자에게 유용하고 균형 잡힌 뉴스를 전하려는 <단비뉴스> 특징이 잘 드러난 사례다. <미디어스>에서 “투표장 들어가기 전 보면 좋을 보도 7선”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기자 다수가 청년이기에 기성 언론에서 ‘청년’이라 뭉뚱그려 부르는 집단이 실상 다양한 이해와 열망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짚었다.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98

언론윤리 준수와 공익사명 실천 <단비뉴스>는 수요일 전체·부서별 기획회의에서 나온 아이템을 기자가 직접 현장취재해 기사를 작성하고 있으며, PD들은 기획과 자료수집, 영상 촬영과 편집 과정을 거쳐 영상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렇게 제작한 콘텐츠를 언론사 부장급 이상 경력을 갖춘 부서별 담당 교수의 엄격한 데스킹(수정, 보완)을 거쳐 <단비뉴스>를 비롯한 제휴 매체에 보도한다. 전임 교수들은 주중에 학교에 머물며 밤낮 없이 학생 기자·PD들의 취재 기사와 칼럼,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도한다. <단비뉴스>는 자체 기사와 콘텐츠만 제작하며 실명 보도 원칙을 지킨다. 언론윤리는 정규 교과목으로 편성돼있다.

<신문과방송>에 국내 3대 비영리 언론으로 소개 언론계는 이런 <단비뉴스>를 새로운 비영리 공익언론 모델로 주목하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신문과방송>은 2017년 10월호 비영리 저널리즘 특집에서 <단비뉴스>를 <뉴스타파> <옥천신문>과 함께 국내 3대 비영리언론으로 소개했다. <단비뉴스>는 주류 언론이 못 채우는 영역에서 의제 설정의 다양성 을 확보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비영리 공익언론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고, 수준 높은 보도로 독자의 기대에 부응할 것을 약속한다.

기부금과 학교 예산 지원 등으로 운영 <단비뉴스>는 광고를 싣지 않으며, 경비는 학교의 예산 지원(2019학년도, 1680만원)과 교수들 기부금 (2019, 1030만원), 동창회 기부금(2018, 430만원), <단비>에서 출판한 책 인세, 제휴기관 취재비 지원 등으로 충당한다.


매체연혁
  • 2010. 6. 21 창간
  • 2013. 6 ‘나는 농부다’ <한겨레>와 공동연재
  • 2013. 10 KBS-<단비뉴스> 업무협약, ‘청년기자가 간다’ 공동연재
  • 2014. 2 ‘청정에너지 현장을 가다’ 탐사보도 연재
  • 2015. 9 ‘원전재앙은 막자’ 탐사보도 연재
  • 2016. 7 서울시-<단비뉴스> 업무협약, <내손 안에 서울> 공동연재
  • 2017. 2 (사)다른백년 ‘사랑하지 않는 대한민국’ 연재(경향신문 게재)
  • 2017. 9 ‘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 탐사보도(49회 연재 끝)
  • 2017. 10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 허가(충청북도)
  • 2017. 10 제천교육청-<단비뉴스> 업무협약, 제1기 제천행복기자학교 개교
  • 2018. 6 ‘한국 언론을 망친 사람들’ 미디어비평 연재(7회 연재중)
  • 2019. 1 환경재단-<단비뉴스> 업무협약, <미세먼지TV> 공동개국, 탐사보도 연재
  • 2019. 1 한국기자협회 <기자협회보> 칼럼 연재
  • 2019. 2 지방대 프로젝트 ‘지방대 위기와 혁신’ 연재(3회 연재중)
수상내역
  • 2011. 1 시사인 대학기자상 대상 수상, ‘가난한 한국인의 5대 불안’ 1, 2부
  • 2012. 11 <벼랑에 선 사람들> 한국인권재단 ‘올해의 인권책’ 수상
  • 2016. 4 <벼랑에 선 사람들> 한국인권재단 ‘올해의 인권책’ 수상
  • 2018. 12 ‘에너지’ 시리즈, 데이터저널리즘어워드 ‘올해의 영데이터저널리스트상’
  • 2018. 12 ‘에너지’ 시리즈, 민언련 ‘올해의 좋은 보도상-대안미디어’ 수상
출판내역
  • 2012. 3 <벼랑에 선 사람들> 문광부 우수교양도서
  • 2013. 12 <황혼길 서러워라> 출판 (‘대한민국 노인보고서’ 시리즈)
  • 2019. 3 <따끈따끈 시사현안 20> e-book 출판
  • 2019. <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가제)> 출판 예정
사단법인 <단비뉴스>
  • 설립일자2017년 11월 20일 (비영리법인)
  • 등록번호충북, 아 00192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
  • 사업장 소재지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 세명대학교 문화관 413호
  • 연락처043-649-1557
  • 도메인www.danbinews.com
  • 취재 및 편집 인력 현황데스크(편집) 5명, 기자 29명, PD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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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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