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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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5.23 목
 
 

 

 
사단법인 단비뉴스는 공익을 추구하는 비영리 언론으로서 모든 구성원이 다음과 같은 윤리기준을 준수한다.

1. 우리는 권력과 자본 등의 부당한 개입을 배격하며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지킨다.

2. 우리는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보도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3. 우리는 모든 사실을 철저히 검증해서 보도하며 감춰진 진실을 드러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4. 우리는 모든 형태의 권력을 감시하며 불의와 부조리를 파헤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5. 우리는 이해관계와 이견이 충돌하는 쟁점에서 토론과 합의가 이뤄질 수 있는 공론장의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6. 우리는 취재 경위와 취재원을 최대한 투명하게 드러내되, 보호해야 할 취재원은 철저히 보호한다.

7. 우리는 보도에서 비판 대상이 되는 개인과 조직의 반론을 최대한 보장한다.

8. 우리는 공익을 위해 불가피한 상황 외에는 보도 대상 및 취재 관련자의 인권과 명예, 사생활을 최대한 존중한다.

9. 우리는 재난을 취재할 때 구호활동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는 등 언론단체의 재난보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한다.

10. 우리는 언론단체의 자살보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등 선정적, 폭력적 보도를 지양한다.

11. 우리는 잘못 보도된 사실이 확인됐을 경우 신속히 인정하고 바로잡는다.

12. 우리는 금품 및 청탁 등과 관련, 언론인에게 적용되는 법과 규정을 철저히 지키며 취재과정에서 입수한 정보를 개인적 이익을 위해 활용하지 않는다.

제정 2019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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