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9.12.6 금
 제3회 단비토론왕 발표
 작성자 : 단비뉴스  2010-07-13 08:20:03   조회: 8658   
제3회 단비토론왕으로 아이디 '담비'님이 선정되었습니다. 담비님은 공권력에 의한 사찰의 두려움과 민주주의 후퇴에 대한 우려를 진솔하고 설득력있게 표현해 준 점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담비님께는 5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됩니다. 저희 단비뉴스 이메일(webmaster@danbinews.com)로 연락전화번호와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0-07-13 08:20:03
120.xxx.xxx.133


의견나누기(1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Zavrina (188.XXX.XXX.155)
2016-05-13 08:06:04
btul3. abby skrg dh mgalahkan pak menteri atau yg paling dekat, lebih sibuk dari datin paduka rosmah maoHsr!not debate. What do you think? 12  4
리플달기
0 0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
  제 10회 단비토론왕 발표   단비뉴스   2010-12-07   4642
18
  10차 토론주제: 한미 FTA, 어떻게 해야 하나   단비뉴스   2010-11-25   4606
17
  제9회 단비토론왕 발표   단비뉴스   2010-11-07   4352
16
  제8회 단비토론왕 발표   단비뉴슨   2010-10-15   4429
15
  8차 토론 주제: 천안함의 진실, 당신의 생각은?   단비뉴스   2010-10-02   4360
14
  제7회 단비토론왕 발표   단비뉴스   2010-08-12   12570
13
  8월 첫주: 체벌   단비뉴스   2010-08-05   9718
12
  제6회 토론왕발표   단비뉴스   2010-08-05   3981
11
  7월 마지막주: 청년 실업   단비뉴스   2010-07-29   4019
10
  제5회 단비토론왕 발표   단비뉴스   2010-07-29   4069
9
  7월 셋째주: 강용석 성희롱 발언   단비뉴스   2010-07-21   3958
8
  제4회 단비토론왕 발표   단비뉴스   2010-07-20   4029
7
  7월 둘째주: 한국인의 자살 (11)   단비뉴스   2010-07-14   4519
6
  제3회 단비토론왕 발표   단비뉴스   2010-07-13   8658
5
  7월 첫주: 민간인 사찰 (6)   단비뉴스   2010-07-06   51199
4
  제2회 단비토론왕 발표   단비뉴스   2010-07-06   5157
3
  6월 마지막주:아르바이트와 최저임금 (9)   단비뉴스   2010-06-28   11431
2
  제1회 단비토론왕 발표 (1)   단비뉴스   2010-06-28   24652
1
  토론에 참여하세요   단비뉴스   2010-06-21   397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