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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셋째주: 강용석 성희롱 발언
 작성자 : 단비뉴스  2010-07-21 20:21:33   조회: 3960   
한나라당의 강용석의원이 대학생들과의 저녁식사 자리에서 '성상납'을 연상케하는 아나운서 비하 발언을 한 것으로 보도돼 당에서 제명처분을 받았습니다. 강의원은 문제의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극력 부인했으나, 당시 동석했던 대학생들이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라고 밝혀 궁지에 몰렸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아나운서연합회는 강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야당과 시민단체 등에서는 강의원의 정계 퇴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강의원이 전에도 성희롱성 발언을 한 전례가 있다며 과거의 언행을 들추어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 일각에서는 제명 처분이 지나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파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 뉴스를 보는 솔직한 느낌, 사태의 합당한 처리 방향, 우리 사회가 이번 파문을 통해 무엇을 짚어보고 개선해야 할 것인지 등 다양한 관점에서 기탄없이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토론은 28일(수) 마감이며, 29일에 토론왕을 발표합니다.
2010-07-21 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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